2026.07.30
팝업스토어 맞춤형 굿즈 제작, 팝업스토어 MD 제작 사례 : 유튜버

이미지 출처 : 마플샵
유튜버 팝업스토어는 어떻게 기획하나요?
실제 사례로 보는 실무 가이드
이 매거진에서는 실제로 개최된 유튜버 팝업스토어 사례를 기획 실무자의 관점에서 분해합니다.
콘셉트 설계와 테마에 맞는 MD 리스트 구성까지 — 가장 많이 검색하는 질문 순서대로 정리했습니다.
콘셉트 설계와 테마에 맞는 MD 리스트 구성까지 — 가장 많이 검색하는 질문 순서대로 정리했습니다.
유튜버, 크리에이터 IP를 활용한 팝업스토어는 2024년 이후 팝업 시장에서 가장 확실한 성과를 보여주는 포맷 중 하나입니다.
브랜드 인지도를 처음부터 쌓아야 하는 일반 브랜드 팝업과 달리, 크리에이터 팝업은 이미 형성된 구독자 커뮤니티를 오프라인으로 그대로 옮겨오기 때문입니다.
브랜드 인지도를 처음부터 쌓아야 하는 일반 브랜드 팝업과 달리, 크리에이터 팝업은 이미 형성된 구독자 커뮤니티를 오프라인으로 그대로 옮겨오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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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버 팝업스토어는
일반 브랜드 팝업과 무엇이 다른가요?
유튜버 팝업스토어의 주된 고객층은
'브랜드 체험'이 아니라 '콘텐츠 재방문'을 하기 위해 팝업스토어에 방문합니다.
'브랜드 체험'이 아니라 '콘텐츠 재방문'을 하기 위해 팝업스토어에 방문합니다.
일반 브랜드 팝업은 방문객에게 브랜드 세계관을 새로 설명해야 하지만, 유튜버 팝업스토어의 방문객은 이미 채널의 모든 맥락을 알고 옵니다.
따라서 공간 연출의 목표가 '설명'에서 '재현'으로 바뀝니다. 실제로 '차린 건 쥐뿔도 없지만' 팝업스토어는 시즌1부터 시즌3까지의 촬영장을 그대로 재현하고, 출연 게스트들의 사인과 실제 사용했던 소품까지 전시하는 구성으로 기획됐습니다. 이런 구성은 별도의 설명 사인물 없이도 방문객이 즉시 몰입할 수 있게 만듭니다.
기획 실무 관점에서는 두 가지가 달라집니다. 첫째, 콘셉트 회의의 출발점이 '무엇을 보여줄까'가 아니라 '영상 속 어떤 장면을 실물로 옮길까'가 됩니다. 둘째, 굿즈 역시 예쁜 디자인보다 채널 내부에서만 통용되는 밈과 대사, 오브제의 우선순위가 높아집니다. 팝업 기획서 초안 단계에서 채널 인기 영상 상위 20개를 먼저 리스트업하는 것이 실무적으로 가장 빠른 접근입니다.
따라서 공간 연출의 목표가 '설명'에서 '재현'으로 바뀝니다. 실제로 '차린 건 쥐뿔도 없지만' 팝업스토어는 시즌1부터 시즌3까지의 촬영장을 그대로 재현하고, 출연 게스트들의 사인과 실제 사용했던 소품까지 전시하는 구성으로 기획됐습니다. 이런 구성은 별도의 설명 사인물 없이도 방문객이 즉시 몰입할 수 있게 만듭니다.
기획 실무 관점에서는 두 가지가 달라집니다. 첫째, 콘셉트 회의의 출발점이 '무엇을 보여줄까'가 아니라 '영상 속 어떤 장면을 실물로 옮길까'가 됩니다. 둘째, 굿즈 역시 예쁜 디자인보다 채널 내부에서만 통용되는 밈과 대사, 오브제의 우선순위가 높아집니다. 팝업 기획서 초안 단계에서 채널 인기 영상 상위 20개를 먼저 리스트업하는 것이 실무적으로 가장 빠른 접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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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스토어 기획은
언제부터 준비해야 하나요?
굿즈 생산 리드타임을 역산하면 최소 2~3개월,
안정적으로는 4개월 전부터 착수해야 일정에 문제 없이 개최가 가능합니다.
안정적으로는 4개월 전부터 착수해야 일정에 문제 없이 개최가 가능합니다.
팝업스토어 일정에서 가장 먼저 고정되는 것은 오픈일이 아니라 굿즈 입고일입니다.
티셔츠나 후드집업 같은 의류는 샘플 확인과 승인 과정이 반복되고, 키링, 유리잔, 아크릴 등은 금형이나 인쇄 방식에 따라 생산 기간이 크게 달라집니다. 따라서 기획서에 오픈일은 아래의 역산한 타임라인으로 들어가야 합니다.
: 입고 마감일 → 최종 시안 확정일 → 샘플 승인일 → 디자인 착수일
사전 홍보 일정도 함께 역산해야 합니다. 네이버 예약으로 사전 예약을 받기도 하고, MD 리스트 역시 오픈 전 채널 및 SNS를 통해 MD 리스트를 미리 공개하는 방식으로 운영할 수 있습니다. 즉 오픈 1~2주 전에는 촬영 및 상세 이미지와 예약 페이지가 모두 완성돼 있어야 하며, 이 시점에 굿즈 실물이 없으면 홍보 자체가 불가능합니다.
티셔츠나 후드집업 같은 의류는 샘플 확인과 승인 과정이 반복되고, 키링, 유리잔, 아크릴 등은 금형이나 인쇄 방식에 따라 생산 기간이 크게 달라집니다. 따라서 기획서에 오픈일은 아래의 역산한 타임라인으로 들어가야 합니다.
: 입고 마감일 → 최종 시안 확정일 → 샘플 승인일 → 디자인 착수일
사전 홍보 일정도 함께 역산해야 합니다. 네이버 예약으로 사전 예약을 받기도 하고, MD 리스트 역시 오픈 전 채널 및 SNS를 통해 MD 리스트를 미리 공개하는 방식으로 운영할 수 있습니다. 즉 오픈 1~2주 전에는 촬영 및 상세 이미지와 예약 페이지가 모두 완성돼 있어야 하며, 이 시점에 굿즈 실물이 없으면 홍보 자체가 불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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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스토어 MD는
어떤 품목부터 정해야 하나요?
15~25종 규모에서 가격 앵커, 대량 판매 품목, 한정 상품
총 3단 구조로 구성하는 것이 안정적입니다.
총 3단 구조로 구성하는 것이 안정적입니다.
MD 종수가 너무 적으면 객단가가 떨어지고, 너무 많으면 재고와 진열 부담이 급증합니다.
팝업스토어는 보통 MD 15~25종으로 구성하여 운영합니다. 실무적으로는 티셔츠, 후드집업처럼 단가가 높은 앵커 상품 2~3종, 키링, 스티커, 문구류처럼 회전율이 높은 저가 품목 8~12종, 그리고 오프라인 한정 상품 3~5종의 조합이 가장 다루기 쉽습니다.
품목 선정에서 놓치기 쉬운 것이 채널 성격과 품목의 정합성입니다. 채널과 맞는 컨셉의 제품들을 선정하여야 팝업스토어의 컨셉과 어우러지며 구매하고 싶은 상품이 됩니다. 반대로 채널과 무관한 범용 굿즈는 아무리 퀄리티가 높아도 판매 데이터에서 하위권에 머무는 경우가 많습니다. MD 리스트를 확정하기 전, 각 품목 옆에 '이 굿즈가 채널의 어떤 콘텐츠에서 왔는지'를 한 줄로 적어보면 정합성 점검이 빨라집니다.
팝업스토어는 보통 MD 15~25종으로 구성하여 운영합니다. 실무적으로는 티셔츠, 후드집업처럼 단가가 높은 앵커 상품 2~3종, 키링, 스티커, 문구류처럼 회전율이 높은 저가 품목 8~12종, 그리고 오프라인 한정 상품 3~5종의 조합이 가장 다루기 쉽습니다.
품목 선정에서 놓치기 쉬운 것이 채널 성격과 품목의 정합성입니다. 채널과 맞는 컨셉의 제품들을 선정하여야 팝업스토어의 컨셉과 어우러지며 구매하고 싶은 상품이 됩니다. 반대로 채널과 무관한 범용 굿즈는 아무리 퀄리티가 높아도 판매 데이터에서 하위권에 머무는 경우가 많습니다. MD 리스트를 확정하기 전, 각 품목 옆에 '이 굿즈가 채널의 어떤 콘텐츠에서 왔는지'를 한 줄로 적어보면 정합성 점검이 빨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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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맷 예능과 어울리는 상품 기획은?
차린건 쥐뿔도 없지만
웹 예능 속 촬영 세트를 구현도 높게 재현하여
시청자들이 실제 촬영장을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한 팝업스토어입니다.
시청자들이 실제 촬영장을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한 팝업스토어입니다.
래퍼 겸 방송인 이영지가 진행하는 웹예능 '차린건 쥐뿔도 없지만'의 첫 오프라인 팝업스토어입니다.
시즌1부터 시즌3까지의 분위기를 그대로 재현한 체험관을 마련해 팬들이 실제 촬영 현장의 공기를 느낄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 핵심입니다. 별도의 세트 디자인을 새로 만들지 않고 기존 콘텐츠의 자산을 그대로 활용했다는 점에서, 예산 대비 몰입도 효율이 매우 높은 접근입니다.
굿즈 구성은 IP를 확장하는 방식이 특징적입니다. 게스트로 출연한 트와이스 채영, 엔믹스 해원 등이 직접 그린 그림을 활용한 굿즈, 그리고 MC 이영지의 트레이드마크인 스카프를 비롯해 혼밥 트레이나 스트링 백 등 프로그램 성격을 반영한 품목이 함께 기획됐습니다. 집에서 손님을 대접하는 프로그램의 포맷 자체를 식기, 트레이, 오프너 같은 리빙 카테고리로 번역한 것이 MD 기획의 핵심 아이디어입니다.
시즌1부터 시즌3까지의 분위기를 그대로 재현한 체험관을 마련해 팬들이 실제 촬영 현장의 공기를 느낄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 핵심입니다. 별도의 세트 디자인을 새로 만들지 않고 기존 콘텐츠의 자산을 그대로 활용했다는 점에서, 예산 대비 몰입도 효율이 매우 높은 접근입니다.
굿즈 구성은 IP를 확장하는 방식이 특징적입니다. 게스트로 출연한 트와이스 채영, 엔믹스 해원 등이 직접 그린 그림을 활용한 굿즈, 그리고 MC 이영지의 트레이드마크인 스카프를 비롯해 혼밥 트레이나 스트링 백 등 프로그램 성격을 반영한 품목이 함께 기획됐습니다. 집에서 손님을 대접하는 프로그램의 포맷 자체를 식기, 트레이, 오프너 같은 리빙 카테고리로 번역한 것이 MD 기획의 핵심 아이디어입니다.
팝업스토어 | 차린건 쥐뿔도 없지만 |
|---|---|
크리에이터 명 | 차쥐뿔 |
팝업스토어 위치 | 서울 성수동 |
팝업 기간 | 2024.11.16~2024.11.24 |
MD 리스트 | 티셔츠, 오프너, 유리잔, 반다나, 코스터, 포토카드, 짐색, 키링, 혼술트레이 등 |
기획 실무자를 위한 체크 포인트
※ 프로그램 포맷을 굿즈 카테고리로 번역 : 대접 콘셉트 → 리빙, 식기류
※ 게스트와의 서사를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확장한 IP 기획
※ 시즌 종료 타이밍에 오픈해 콘텐츠 화제성을 그대로 흡수
※ 프로그램 포맷을 굿즈 카테고리로 번역 : 대접 콘셉트 → 리빙, 식기류
※ 게스트와의 서사를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확장한 IP 기획
※ 시즌 종료 타이밍에 오픈해 콘텐츠 화제성을 그대로 흡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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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 정체성에 맞는 상품 기획은?
미미미누의 행운가득 문방구
입시, 교육이라는 채널 정체성과 새학기 맞이 시즌을 맞추어
문구류 중심 굿즈로 MD 리스트를 구성한 팝업스토어입니다.
문구류 중심 굿즈로 MD 리스트를 구성한 팝업스토어입니다.
입시와 교육 콘텐츠를 다루는 유튜브 크리에이터 미미미누가 성수동에서 '행운 가득한 문방구'를 콘셉트로 개최한 팝업스토어입니다.
가장 눈에 띄는 기획 포인트는 콘셉트와 MD시점이 하나로 묶여 있다는 것입니다. 새 학기가 시작되는 2월에, 문방구라는 공간 콘셉트로, 실제로 새 학기에 필요한 문구류를 판매하는 구조이기 때문에 방문 이유와 구매 이유가 자연스럽게 연결됩니다.
MD 상품 구성에서는 온, 오프라인 이원화 전략이 핵심입니다. 티셔츠, 후드집업, 마스킹테이프, 키링, 단어장, 텀블러 등은 공통으로 판매했으나 -카드세트, 스티커세트, 스프링노트, L홀더, 볼펜, 샤프 등은 오프라인 한정 상품으로 구성했습니다. 오프라인에서만 살 수 있는 품목을 명확히 분리하면 현장 방문 동기가 강해지므로, 굿즈 제작 단계에서부터 '온라인 판매'와 '오프라인 한정'을 구분해 발주 수량을 나누는 것을 권장합니다.
가장 눈에 띄는 기획 포인트는 콘셉트와 MD시점이 하나로 묶여 있다는 것입니다. 새 학기가 시작되는 2월에, 문방구라는 공간 콘셉트로, 실제로 새 학기에 필요한 문구류를 판매하는 구조이기 때문에 방문 이유와 구매 이유가 자연스럽게 연결됩니다.
MD 상품 구성에서는 온, 오프라인 이원화 전략이 핵심입니다. 티셔츠, 후드집업, 마스킹테이프, 키링, 단어장, 텀블러 등은 공통으로 판매했으나 -카드세트, 스티커세트, 스프링노트, L홀더, 볼펜, 샤프 등은 오프라인 한정 상품으로 구성했습니다. 오프라인에서만 살 수 있는 품목을 명확히 분리하면 현장 방문 동기가 강해지므로, 굿즈 제작 단계에서부터 '온라인 판매'와 '오프라인 한정'을 구분해 발주 수량을 나누는 것을 권장합니다.
팝업스토어 | 미미미누의 행운가득 문방구 |
|---|---|
크리에이터 명 | 미미미누 |
팝업스토어 위치 | 서울 성수동 |
팝업 기간 | 2025.2.15~2025.2.23 |
MD 리스트 | 티셔츠, 후드집업, 노트, 볼펜, 단어장, 키링, 스티커, L홀더 등 |
기획 실무자를 위한 체크 포인트
※ 콘셉트 네이밍에 판매 카테고리를 담기: 문방구 → 문구류 MD의 정당성 확보
※ 온라인/오프라인 한정 품목 분리 후 수량 산정
※ 방문-구매-참여 3단계 리워드 설계
※ 콘셉트 네이밍에 판매 카테고리를 담기: 문방구 → 문구류 MD의 정당성 확보
※ 온라인/오프라인 한정 품목 분리 후 수량 산정
※ 방문-구매-참여 3단계 리워드 설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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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FAQ
먼저 티셔츠, 후드집업, 가방처럼 단가가 높아 매출을 견인하는 앵커 상품을 2~3종 확정합니다. 그다음 키링, 스티커, 포토카드, 문구류처럼 1~2만 원대에서 부담 없이 집어 갈 수 있는 볼륨 품목을 8~12종 배치해 구매 전환율을 확보합니다. 마지막으로 오프라인에서만 구매 가능한 한정 상품을 3~5종 추가해 현장 방문 동기를 만듭니다.
의류는 원단과 인쇄 방식에 따라 샘플 1~2주, 본생산 3~4주가 일반적입니다. 아크릴 키링, 스티커, 인쇄물은 상대적으로 빠르지만, 대량 제작 시 제작처 일정에 따라 변동이 생길 수 있으므로 4주 정도 여유를 두고 발주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유리잔, 식기, 금형이 필요한 품목은 생산 기간이 길고 불량 리스크도 커서 여유 일정이 필수입니다. 수입이나 해외 생산이 포함되면 통관 기간까지 별도로 계산하여, 평균적으로 8~10주 정도 소요됩니다.
이 과정에서 IP 정합성은 있지만 제작 난이도가 높은 품목이 반드시 나옵니다. 이때는 콘셉트 상징성이 큰 1~2종만 한정 수량으로 제작하고, 나머지 물량은 검증된 품목에 배분하는 방식이 안전합니다. 콘셉트 적합도와 생산 리스크를 2축으로 놓고 품목을 매핑하면 발주 회의에서 의사결정이 훨씬 빨라집니다.
전량 입고는 오픈 7~10일 전이 실무 기준입니다. 이 기간에 검수(불량 선별), 택 부착, 개별 포장, 품목별 수량 확인, 진열 시뮬레이션, POS 상품 등록이 모두 진행돼야 하기 때문입니다. 입고가 오픈 2~3일 전으로 밀리면 불량이 발견돼도 대응할 시간이 없고, 진열 계획을 현장에서 즉흥적으로 짜게 됩니다.
가장 큰 차이는 물리적 제약의 방향입니다. 온라인 굿즈는 배송을 전제하므로 부피가 크거나 파손 위험이 있는 품목이 불리하지만, 오프라인 굿즈는 배송비 제약이 없어 유리잔·트레이·대형 아크릴처럼 부피 있는 품목도 주력이 될 수 있습니다. 반대로 오프라인은 진열 면적이 한정돼 있어 종수를 무한정 늘릴 수 없고, 파손된 재고를 현장에서 즉시 교체할 수 있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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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버 팝업스토어 기획, 어디서부터 시작할까요?
만상사에서 전 과정을 알려드립니다
만상사는 팝업스토어 굿즈와 IP 브랜드 굿즈 제작을 기획 단계부터 함께 설계합니다.
MD 리스트 구성, 품목별 생산 리드타임 산정, 오프라인 한정 상품 기획까지 모두 전담하여 도움을 드립니다.
MD 리스트 구성, 품목별 생산 리드타임 산정, 오프라인 한정 상품 기획까지 모두 전담하여 도움을 드립니다.
두 사례가 공통적으로 보여주는 원칙은 하나입니다. 공간과 굿즈가 채널 콘텐츠에서 출발해야 한다는 것. 미미미누 팝업은 입시와 교육 콘텐츠를 문방구라는 공간과 문구류 MD로 번역했고, 차쥐뿔 팝업은 웹예능의 촬영 세트와 대접 콘셉트를 체험관과 리빙 굿즈로 번역했습니다.
제작이 걱정되신다면 전문 MD의 1:1 맞춤 컨설팅을 받아보세요.
기업의 예산과 제작 목적을 분석해 가장 최적화된 굿즈 큐레이션과 제작 솔루션을 제안해 드립니다. 복잡하게 느껴지는 굿즈 제작, 이제 디자인부터 생산, 품질 검수, 납품까지 만상사의 원스톱 서비스로 담당자의 업무 부담을 덜고 완성도는 극대화해 보세요.
제작이 걱정되신다면 전문 MD의 1:1 맞춤 컨설팅을 받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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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계 | 특징 | 납기 기준 |
|---|---|---|
1. 문의 접수 | 홈페이지 양식 또는 전화 문의 | 즉시 |
2. 견적 발송 | 전담 MD 배정 후 견적서 발송 | 평균 1영업일 |
3. 샘플 확인 | 색상,소재,인쇄 품질 검수 | 약 1주 |
4. 수량 및 확정 | 디자인,스펙 최종 확인 | 3~5일 |
5. 본 생산 | 확정 수량 생산 진행 | 3~4주 |
6. 납품 | 검수 후 지정 주소로 발송 | 배송 1~2일 |
IP 굿즈
IP 굿즈 상품
굿즈 제작
판매용 상품
팬 굿즈
행사용 굿즈
행사
팝업스토어
오프라인 굿즈